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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22

마태복음 12:22

22절을 주변 문맥과 함께 표시합니다.
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
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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