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57-64
57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58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저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 하더라
59
팔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부친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60
그 모친이 대답하여 가로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61
저희가 가로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62
그 부친께 형용하여 무엇으로 이름하려 하는가 물으니
63
저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은 요한이라 쓰매 다 기이히 여기더라
64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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