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이사야 33:7-12

이사야 33:7-12

7
보라, 그들의 용사가 밖에서 부르짖으며 평화의 사신들이 슬피 곡하며
8
대로가 황폐하여 행인이 끊치며 대적이 조약을 파하고 성읍들을 멸시하며 사람을 생각지 아니하며
9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레바논은 부끄러워 마르고 사론은 사막과 같고 바산과 갈멜은 목엽을 떨어치는도다
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
11
너희가 겨를 잉태하고 짚을 해산할 것이며 너희의 호흡은 불이 되어 너희를 삼킬 것이며
12
민족들은 불에 굽는 횟돌 같겠고 베어서 물에 사르는 가시나무 같으리로다
Settings

Reading Style

Typeface

Font Size 19px

Op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