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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9:33-34

창세기 19:33-34

33
그 밤에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비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그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4
이튿날에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어제 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니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네가 들어가 동침하고 우리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성경 본문: Korean Revised Version (개역한글판, 1961) · 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