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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10-13

사무엘상 1:10-13

10
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12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13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동하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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