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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2:3-5

자복의 고통과 해방

시편 32:3-5
3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성경 본문: Korean Revised Version (개역한글판, 1961) · 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