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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3:2-3

시편 123:2-3

2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성경 본문: Korean Revised Version (개역한글판, 1961) · 퍼블릭 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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