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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58-162

시편 119:158-162

158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오히려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159
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시겠나이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160
내가 연기 중의 가죽병 같이 되었으나 오히려 주의 율례를 잊지 아니하나이다
161
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를 주께서 언제나 국문하시리이까 ?
162
주의 법을 좇지 아니하는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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