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4:1-12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광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를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7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여 주의 우뢰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8
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 갔나이다
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10
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들의 각 짐승에게 마시우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이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무가지 사이에서 소리를 발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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