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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2:3-6

시편 102:3-6

3
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쇠잔하였사오며
5
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6
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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