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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1:6-10

민수기 11:6-10

6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7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8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맛 같았더라
9
밤에 이슬이 진에 내릴 때에 만나도 같이 내렸더라
10
백성의 온 가족들이 각기 장막 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들으니라 이러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심히 크고 모세도 기뻐하지 아니하여

성경 본문: Korean Revised Version (개역한글판, 1961) · 퍼블릭 도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