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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5:16-18

사사기 5:16-18

16
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 앉아서 목자의 저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찜이뇨 ? 르우벤 시냇가에서 마음에 크게 살핌이 있도다
17
길르앗은 요단 저편에 거하거늘 단은 배에 머무름은 어찜이뇨 ? 아셀은 해빈에 앉고 자기 시냇가에 거하도다
18
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생명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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