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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1:33-37

욥기 31:33-37

33
내가 언제 큰 무리를 두려워하며 족속의 멸시를 무서워함으로 잠잠하고 문에 나가지 아니하여 타인처럼 내 죄악을 품에 숨겨 허물을 가리었었던가
34
(33절과 같음)
35
누구든지 나의 변백을 들을지니라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원하노라 내 대적의 기록한 소송장이 내게 있으면
36
내가 어깨에 메기도 하고 면류관처럼 머리에 쓰기도 하며
37
내 걸음의 수효를 그에게 고하고 왕족처럼 그를 가까이 하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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