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레아가 자기의 생산이 멈춤을 보고 그 시녀 실바를 취하여 야곱에게 주어 첩을 삼게 하였더니
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으매
11
레아가 가로되 `복되도다' 하고 그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
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13
레아가 가로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14
맥추 때에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어미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형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