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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0:6-8

창세기 30:6-8

6
라헬이 가로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소리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인하여 그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
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잉태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8
라헬이 가로되 `내가 형과 크게 경쟁하여 이기었다' 하고 그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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