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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7:1-4

시편 137:1-4

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케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4
우리가 이방에 있어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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