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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4:16-25

시편 104:16-25

16
새들이 그 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7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18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19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
20
젊은 사자가 그 잡을 것을 쫓아 부르짖으며 그 식물을 하나님께 구하다가
21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 굴혈에 눕고
22
사람은 나와서 노동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23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
24
저기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 동물 곧 대소 생물이 무수하니이다
25
선척이 거기 다니며 주의 지으신 악어가 그 속에서 노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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