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마태복음 18:24-27

마태복음 18:24-27

24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26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Settings

Reading style

Typeface

Font size 19px

Reading width 90 chars

Op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