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2:1-6
1
욥이 스스로 의롭게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의 대답이 그치매
2
람 족속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노를 발하니 그가 욥에게 노를 발함은 욥이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 함이요
3
또 세 친구에게 노를 발함은 그들이 능히 대답지는 못하여도 욥을 정죄함이라
4
엘리후가 그들의 나이 자기보다 많으므로 욥에게 말하기를 참고있다가
5
세 사람의 입에 대답이 없음을 보고 노를 발하니라
6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발언하여 가로되 나는 연소하고 당신들은 연로하므로 참고 나의 의견을 감히 진술치 못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