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9:15-20
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나의 생질이나 어찌 공으로 내 일만 하겠느냐 ? 무엇이 네 보수겠느냐 ? 내게 고하라'
16
라반이 두 딸이 있으니 형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
17
레아는 안력이 부족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
18
야곱이 라헬을 연애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년을 봉사하리이다'
19
라반이 가로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년 동안 라반을 봉사하였으나 그를 연애하는 까닭에 칠년을 수일 같이 여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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