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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ha
Martha을(를) 언급한 구절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어떤 병든 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마르다는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나가 맞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시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가로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