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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0:5-6

시편 90:5-6

5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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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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