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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2:12-15

시편 22:12-15

12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렀으며
13
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고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14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15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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