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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4:19

시편 104:19

19절을 주변 문맥과 함께 표시합니다.
16
새들이 그 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7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18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19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
20
젊은 사자가 그 잡을 것을 쫓아 부르짖으며 그 식물을 하나님께 구하다가
21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 굴혈에 눕고
22
사람은 나와서 노동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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