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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2:24-27

시편 102:24-27

24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연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
25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26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27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년대는 무궁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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