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시편 102:11-12

시편 102:11-12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12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Settings

Reading Style

Typeface

Font Size 19px

Op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