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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2:11-12

시편 102:11-12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12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성경 본문: Korean Revised Version (개역한글판, 1961) · 퍼블릭 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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