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2:23-27
23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떠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24
여호와의 사자는 포도원 사이 좁은 길에 섰고 좌우에는 담이 있더라
25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비비어 상하게 하매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니
26
여호와의 사자가 더 나아가서 좌우로 피할 데 없는 좁은 곳에 선지라
27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의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