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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3:21-25

사사기 3:21-25

21
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22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더라
23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닫아 잠그니라
24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와서 다락문이 잠겼음을 보고 가로되 `왕이 필연 다락방에서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25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취하여 열고 본즉 자기 주가 이미 죽어 땅에 엎드러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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