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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3:20-23

사사기 3:20-23

20
에훗이 왕의 앞으로 나아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 에훗이 가로되 `내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왕에게 고할 일이 있나이다' 하매 왕이 그 좌석에서 일어나니
21
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22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더라
23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닫아 잠그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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